2008년 애플의 행보는?

Apple headquarter at Cupertino, CA (맥마당 1월호에 실은 컬럼입니다.) 2008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 한 해 애플은 아마도 역사상 최고의 해를 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로 복귀한 이후, 애플은 지속적인 성장 가도를 달려왔다. iMac의 히트에 이은 전무후무한 iPod의 성공 신화로 애플의 주가는 하늘로 치솟았다. 실제로 2000년도에 주당 15달러 선이었던 애플 주식이 지난 연말 드디어 200달러를 돌파했으니 ‘주가가 하늘로 치솟았다’는 표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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